

버라이즌 아이폰4의 디자인을 보면서 안타까운 한숨이 훅 나왔다.
정말 어쩔수 없긴 없었나 보다..
기존의 3piece trim도 갸웃거렸었는데 이제 4piece라니..
헐...
제품의 양옆을 두줄씩이나 째야했던 조나단의 안타까운 마음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가전같은 큰 제품 디자인할때도 파팅하나 생길때마다 마음이 쓰린데 하물며 아이폰에서...ㅜㅡ
근데 정말 이 방법밖에 없었던걸까?
아이폰 5가 나오니 이건 정말 큰 변화가 어려워서 4덩어리 만들수 밖에 없었던걸까?
이걸로 볼때 정말 아이폰5가 나오긴 나오는 건지도...
3G보다 지난 기술인 CDMA도 모자라 디자인도..
실제로 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보면 더 가슴이 아플것 같다.
요새 아이폰5 예상디자인이 많이 나오는데..
글쎄. 걍 간단히 아이패드처럼 트림과 Glass가 단차없이 만나게 하는선에서 끝내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4보면서 트림에 단차를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우선 그정도 사이즈에서 트림에 단을 안주는 구조면
glass가 삽입되어야 하는 구조라서 아마 트림 두께가 지금보다는 두꺼워져야겠지.
그냥 테두리를 glass로 노출시키고 트림을 약간 단주는 상태로 하고 기왕 이렇게 디자인된거
범퍼를 끼워단을 맞추게 한거 같다.
뭐..둘다 장단점이 있긴한데 아이패드2가 glass가 아닌 flim으로 바뀐거라면 아이폰5도 그럴 가능성 높고
결국 필름적용하고 트림하고 글라스하고 단차없이 끝내는선에서 나올것 같다.
그나저나..아이폰 5를 기점으로 우려스럽다.(뭐 내가 우려할일은 아니지만..)
지금 아이폰과 기타 안드로이드 폰은 예전 애플과 MS 시절이 자꾸생각난다.
어플갯수가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는 순간..아이폰은 어떻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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