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
미국 디자인업체와 업무협의를 위한 시카고 출장.
아주 어렸을때 미국에 와본뒤 거의 30년만의 미쿡에 와보는거라 왕 기대.
...으잉? 별다른 느낌 없고 그냥 또하나의 "지역"에 와봤다는 느낌..
암튼 시카고하면 떠오르는 고층빌딩숲은 이국적인 느낌.
첨와봤는데 돈내고라고 올라가봐야지.^^;


빌딩 그림자가 물에 비치는건 이상할게 아닌데 희안하게 보였다.


저녁식사는 시내의 한 일식+퓨전 레스토랑.
나름 고급이었던듯.
이 날 초대해주신 분이 에피타이져-메인-디저트 계속 물어봐대서 좀 피곤했다.
우리 모두 주문을 완료하는데 30분이 지났던것 같다.
음식은 Good.
디저트도 그냥 샤베트먹겠다고 했더니 이렇게 나옴....
다음 날 오후에 밀레니엄 파크

"간단한"점심식사..











미국 디자인업체와 업무협의를 위한 시카고 출장.
아주 어렸을때 미국에 와본뒤 거의 30년만의 미쿡에 와보는거라 왕 기대.
...으잉? 별다른 느낌 없고 그냥 또하나의 "지역"에 와봤다는 느낌..
암튼 시카고하면 떠오르는 고층빌딩숲은 이국적인 느낌.

첨와봤는데 돈내고라고 올라가봐야지.^^;


빌딩 그림자가 물에 비치는건 이상할게 아닌데 희안하게 보였다.


저녁식사는 시내의 한 일식+퓨전 레스토랑.
나름 고급이었던듯.
이 날 초대해주신 분이 에피타이져-메인-디저트 계속 물어봐대서 좀 피곤했다.
우리 모두 주문을 완료하는데 30분이 지났던것 같다.
음식은 Good.
디저트도 그냥 샤베트먹겠다고 했더니 이렇게 나옴....

다음 날 오후에 밀레니엄 파크


"간단한"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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