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악몽 피규어 :::
저한테 새해선물을 했죠. ^^ 생각보다 비쌌지만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하고 생각하니까 결국 지르게 되더군요..-_-;

위에 것은 조금 큰것이고 아래것은 무지하게 작은 것들이죠.(뒤에 벌써 찬밥신세 되버린 '민트'와 '치즈'가 보이는군요.)
위의 것보다 아래작은것이 맘에 드는데 가격도 싸고(정말 이가격이 싼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테일이 상당히 있더라구요. 디테일버전 사진 올려봅니다.
(사진기가 별로 안좋아서-사실은 찍사가 안좋아서..핫 ^^;- 초점이 잘 안잡혔네요.)
특히 Dr. Finklestein(휠체어 타고 다니는 박사의 머리뚜껑(?)열리고 뇌가 분리될때는 정말이지...감동한방이었죠.





마지막으로 어느정도 크기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사진이에요.
(두번째 사진의 손가락은 두번째 손가락...-_-;;)

04년에는 연말에는 남에게 받은 새해선물 올려야지...꼬옥! -_-+
저한테 새해선물을 했죠. ^^ 생각보다 비쌌지만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하고 생각하니까 결국 지르게 되더군요..-_-;

위에 것은 조금 큰것이고 아래것은 무지하게 작은 것들이죠.(뒤에 벌써 찬밥신세 되버린 '민트'와 '치즈'가 보이는군요.)
위의 것보다 아래작은것이 맘에 드는데 가격도 싸고(정말 이가격이 싼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테일이 상당히 있더라구요. 디테일버전 사진 올려봅니다.
(사진기가 별로 안좋아서-사실은 찍사가 안좋아서..핫 ^^;- 초점이 잘 안잡혔네요.)
특히 Dr. Finklestein(휠체어 타고 다니는 박사의 머리뚜껑(?)열리고 뇌가 분리될때는 정말이지...감동한방이었죠.





마지막으로 어느정도 크기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사진이에요.
(두번째 사진의 손가락은 두번째 손가락...-_-;;)

04년에는 연말에는 남에게 받은 새해선물 올려야지...꼬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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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작은 피규어 어디서 사셨는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