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an

from :: Travel :: 2010/12/03 13:26
밀라노 두번째 여행(출장)기..
뭐 말이 필요없는 피렌체 두오모성당

여긴 다빈치 박물관이라 해서 다빈치의 원본노트를 볼것 같은 기대감에 거금 주고 입장.
완전 낚였음. 원본 노트는 한장도 없고 재현해놓은것만 있음. 비추~

밀라노는 곳곳의 미술관이 연계되있어 "종합쿠폰"을 하나 사면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입장 가능

최후의 만찬이 있는 산타마리에 그라치 성당
약간의 '바가지'를 쓰고 최후의 만찬 감상.
마침 밀라노행 비행기에서 최후의 만찬에 대한 다큐를 본뒤라 더 흥미있게 관람할수 있었다.
그나저나..그렇게 큰 그림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밤이 되어 다시 돌아온 두오모 광장





위에서 내려와 있는 나뭇잎을 잡고 키스를 하면
'전기'가 통해서 위쪽 돔 천장에 불이 들어온다.

아이디어 굿.



너무 이쁜 크리스마스 케익
이정도 퀄리티면 10만이라도 사겠다구!!

비행기 아래로 보이는 스위스.
나중에 꼭 한번 가볼 나라.

2010/12/03 13:26 2010/12/03 13:26

Trackback Address :: http://www.aniandy.com/trackback/513

댓글을 달아 주세요